게임을 관둔다는 표현을 쓸 때 흔히 '접었다' 라는 관용어를 쓰는 이유는



게임을 접어?



종이접기처럼 접기는 어렵지만 펴기는 쉽기 때문이죠.

그리고 시간과 여건과 흥미가 유발한다면 언제라도 다시 펼 준비가 되어있다는 의미도 내포되어 있습니다.

by 일레갈 | 2009/11/04 23:21 | 오늘의 犬音 | 트랙백 | 덧글(2)

2009 MLB 명장면 1위




어딘가 익숙한 이 느낌은 혹시....
ㄲ...ㄲㄷ야구???


by 일레갈 | 2009/10/28 20:58 | 트랙백 | 덧글(10)

자극은 그만

고요하고 평온하게 살고 싶은데

한쪽으로는 자꾸 자극적인 것을 원하는 그런 상황.

이제 삶의 방향을 한 곳으로 모아야 할 때가 왔는데.....

by 일레갈 | 2009/09/15 17:09 | 트랙백 | 덧글(2)

해담...

정황 상 난동사태가 없었던 건 확실한듯..

이때까지 해 왔던 행각들이나 개인적인 호불호로 인해 사건이 보도되자마자 분노에 가득 찬 포스팅을 했지만 부끄러울 뿐이다.

그렇지만 누명이라는 것이 밝혀졌을 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 것과는 별개로 다른 팀에서 보고싶다는 생각은 변하지 않을 듯.

by 일레갈 | 2009/09/07 01:34 | 트랙백 | 덧글(7)

<< 이전 페이지     다음 페이지 >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