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임을 관둔다는 표현을 쓸 때 흔히 '접었다' 라는 관용어를 쓰는 이유는



게임을 접어?



종이접기처럼 접기는 어렵지만 펴기는 쉽기 때문이죠.

그리고 시간과 여건과 흥미가 유발한다면 언제라도 다시 펼 준비가 되어있다는 의미도 내포되어 있습니다.

by 일레갈 | 2009/11/04 23:21 | 오늘의 犬音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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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겜돌 at 2009/11/04 23:31
아하! 그래서 게임기를 팔았는가싶다가도 어느새 신작과 다시 사게되는 것이군요.(...)
Commented by 스카이 at 2009/11/04 23:38
무엇보다 게임을 펴면 접은 흔적도 안보임.
Commented by 케이리엘 at 2009/11/08 23:46
그래서 전 던파를...ㄱ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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